공법이라는 말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정리가 안되고 어려웠다.
지반이 연약하다, 깊다, 얕다 등등 내가 깊게 생각하지 않은 부분으로 많이 나왔다.
기말을 완전 잘 쳐야할 듯
왜 헷갈리는 걸까?
1. 가설공사
임시로
2. 토공사
3. 지정 및 기초공사
기초: 하중을 지반으로 아무 문제없게 전달
기초판과 지정
기초판(독립, 복합, 연속, 온통)
지정(보통, 말뚝, 피어, 케이슨)
말뚝지정(마찰, 지지, 다짐)
가설공서
기준점
아일랜드 공법 트렌치컷 공법
어스앵커
수평평균대
주관
규준틀
공법 조합 도심지, 20미터 저소음
아일랜드 공법
서술 4개
- 마찰말뚝, 지지말뚝 적용대지, 하중 전달 방식
- 수평버팀대랑 지반앵커 구분, 장단점
- 마지막 시험 범위라서 열심히 안 봤었던 구 모양 볼브? 이유 두가지 마찰력이랑 하중이었던가
5월 2일(4문제)
1. 가설공사의 특성 및 계획 수립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1) 가설공사는 설계도면에 상세히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시공자의 시공계획서에서 비중있게 다루어진다.
(2) 공통가설공사는 특정 공종에만 국한되어 사용되는 가설재를 의미하여 직접가설공사와 구분하여 관리한다.
(3) 아파트 현장의 거푸집이나 동바리처럼 전용하여 사용하는 가설재의 경우 부재의 품질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4) 시공계획서 작성 시 가설공사 계획은 공사 단축 및 공사비 절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5) 가설공사는 본 공사의 원활한 수행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설치하며 공사가 완료되면 해체 및 철거한다.
(2) 특정이라는 말 때문에 틀림!, 전반 공종이었다면 맞는 표현
공통가설공사는 당해 현장에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가설공사로서 후속적인 본공사의 공기 및 원가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현장 운영/관리상 공통적으로 필요한 시설(사무실, 울타리, 용수 등)
(1) 건축공사에서 설계자가 제시하는 설계도서에는 건설기술진흥법에서 규정한 구조안전성확인 대상이 아닌 경우 가설 공사의 계획에 관한 사항이 명시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가설공사의 계획은 시공자의 책임으로 시공계획 중에 수립되고 그 내용은 시공계획도서에 명시된다. 가설계획은 시공상세도면을 포함한 가설계획도와 가설구조계산으로 나타내며, 가설계획도에서 가장 기준이 되는 것은 '종합가설계획도'이다.
(3)재전용(Reuse): 아파트 거푸집/동바리 등은 상층부로 이동하여 재사용하므로 초기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4) 가설계획이 부실하면 본 공사 지연 및 재설치 비용이 발생한다.
(5) 가설공사는 공사의 원활한 수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여 사용하다가 공사가 완료되면 해체, 철거하는 공사를 말한다.
2. 현장 측량 및 기준점(Bench Mark) 설정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1) 대한민국 수준원점은 인천 앞바다의 평균 해수면을 기준으로 하며 인하대학교 내에 설치되어 있다.
(2) 소규모 건축물 현장에서는 기준점 대신 수직 규준틀만을 활용하여 건물의 배치를 확정한다.
(3) 기준점이 훼손될 경우를 대비하여 보조 기준점은 반드시 대지 주앙부의 평탄한 지면에 설치해야 한다.
(4) 기준점은 대지 내의 고저차를 확인하기 위해 지면으로부터 2.0m 이상의 높이에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5) 기준점은 공사 진행 중 이동이나 변형의 우려가 있더라도 작업자가 보기 편한 곳에 우선적으로 설치한다.
(1)
(2)
(3) 중앙부는 현장 자재들이 많이 이동하는 곳으로 기준점이 될 수 없다.
(4) 2.0m는 너무 높아요
(5) 이동이나 변형이 있으면 안된다. 공사 기간 중 높이 기준이 되므로 절대 이동 금지이다.
3. 터파기 모양에 따른 분류 중, 연속기초나 지중보를 설치하기 위해 좁고 길게 굴착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1) 구덩이파기
(2) 줄파기
(3) 아일랜드파기
(4) 경사터파기
(5) 온통터파기
(2) 모양별 분류/ 연속 굴착/ 줄파기/ Trench Excavation
줄기초, 설비 트렌치, 벽체 등을 위해 띠 모양으로 길게 굴착, 공정 연속성 확보에 유리하나, 양측 벽면 붕괴 방지를 위한 간이 지보공이 필요할 수 있음.
(1) 모양별 분류/ 국부굴착/ 구덩이파기 Pit Excavation
독립기초, 기둥 기초 등을 위해 국부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굴착, 시공이 간단하고 경제적이나, 굴착면 배수 및 사면 붕괴 관리가 필요하다.
(3) 형식별 분류/ 아일랜드 공법/ 중앙부 선굴착 -> 구조물 축조 -> 이를 지지로 주변부 굴착/ 버팀대 길이 절감 효과/ 넓고 얕은 현장
(4) 형식별 분류/ 경사 터파기/ 흙막이 없이 사면 안정 구배(안식각) 유지하며 굴착/ 가장 경제적이나 넓은 부지 필요/ 대지 여유 충분
(5) 모양별 분류/ 전면 굴착/ 온통파기/ Open Cut/ 지하층 전면 또는 매트 기초를 위해 건물 전체 면적을 넓게 굴착, 본체 구조물 시공은 용이하나, 대규모 흙막이와 체계적인 배수 계획이 필수적임.
4. 지반조사 방법 중 보링(Boring)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1) 오거식(Auger)보링은 나선형 기구를 회전시켜 시료를 채취하며, 암반층이나 같은 심도 조사에 매우 효율적이다.
(2) 수세식 보링은 굳은 점토층이나 자갈이 많은 지층에서 정밀한 토질 판별을 하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3) 충격식보링은 비트를 낙하시켜 지반을 파쇄하며, 소음과 진동이 적어 도심지 정밀 조사에 유리하다.
(4) 전기저항이나 탄성파를 이용한 물리적 탐사는 보링조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독립적인 정밀 조사법이다.
(5) 회전식 보링은 비트를 고속 회전시켜 굴진하며 지충변화를 비교적 정확히 파악하고 암반 코어 채취가 가능하다.
(5)
(1) 점토층이 유리하다, 깊은 심도는 불가능, 암반층을 기계가 들어가면 기계가 훼손된다.
나선형 오거를 회전시켜 토사를 끌어올린다. 비교적 얕은 비고결층(연약점토 등), 통상 얕은 심도에 적용되며 장비가 단순하고 빨라서 비용이 효율적이다. 자갈, 조립질, 치밀층, 암반에 취약하며 지하수위 이하나 붕괴성 지반에서는 샘플링 및 공벽 안정 이슈가 있다.
(2) 물 뿌려서 흙과 물이 섞이고 교란이 많다. 따라서 토질 판별이 어렵다.
물을 분사시켜 토사를 씻어내며 굴진한다. 연약지반, 점토, 사질토 등에서 빠른 굴진에 활용된다. 장비가 간단하고 저렴해서 천공 속도를 확보할 수 있다. 순환수가 올라오는 토사가 비대표성으로 지층경계, 층서 정확식별에는 한계가 있다.
(3) 소음과 진동이 크다
비트를 낙하시켜 지반을 타격, 파쇄하며 굴진한다. 경질층, 기반층, 깊은 심도에서 가능하다. 단단한 지반에 대응해 깊은 굴착이 가능하다. 소음 진동 등 환경부담 가능하며 시료 교란 및 절삭면 해석의 난이도가 있다.
(4) 보링조사를 대체할 수 없다. 구체적 성질 파악이 불가해서 반드시 보링과 병행이 필수이다.
5월 3일(1문제)
5. 아일랜드공법과 트렌치컷 공법에 대한 비교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1) 트렌치컷 공법은 연약지반에서 히빙현상이 우려될 때 적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2) 아일랜드 공법은 주변부를 먼저 굴착하여 기초를 축조한 뒤 중앙부를 파내는 방식이다.
(3) 트렌치컷 공법은 중앙부 구조체를 먼저 축조하므로 버팀대의 좌굴 위험이 아일랜드 공법보다 적다.
(4) 아일랜드 공법은 굴착 깊이가 매우 깊고 도심지의 협소한 대지에서 표준적으로 사용된다.
(5) 두 공법 모두 흙막이 벽체 없이 사면의 안정구배만을 유지하여 굴착하는 공법이다.
(1) 트렌치컷 공법은 대규모 굴착시 한꺼번에 전체 부지를 파내는 것이 아니라, 테두리 부분(구조물이 들어설 부분)을 먼저 도랑 형태로 굴착하여 기초 구조물을 완성한 후 내부를 파내는 방식이다. 히빙현상은 굴착부 저면의 흙 하중이 제거되면서 배면 토압에 의해 바닥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트렌치컷이 일부 면적만 좁게 굴착하므로, 바닥면에서 제거되는 토사량이 적다. 남겨진 중앙부의 토사가 누름하중 역할을 하여 바닥면이 솟구치는 힘을 물리적으로 억제한다. 즉 중앙부 흙을 일종의 무게추로 활용하여 바닥이 솟구치는 것을 막으면서 외곽부터 튼튼하게 다져나가는 전략이기 때문에 연약지반에 유리하다.
(2) 아일랜드 공법은 중앙부를 선굴착해 구조물을 축조하고 이를 지지로 주변부를 굴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버팀대 길이를 절감하는 효과를 가진다.
(3) 트렌치컷 공법은 주변부를 선굴착하고 구조물을 축조하여 중앙부를 굴착하는 방식이다.
(4) 아일랜드 공법은 넓고 얕은 현장에서 적용된다
(5) 이거는 구덩이 파기에 해당한다. 두 공법은 결국 흙막이 벽체가 필요하다!
5월 5일(3문제)
6. 터파기 공법 중 '아일랜드 공법'의 시공순서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1) 지상에서 구조체 제작 -> 하부굴착 -> 자중침하
(2) 전체면적일괄굴축 -> 흙막이벽 설치 -> 기초축조
(3) 중앙부굴착 및 기초 축조 -> 버팀대설치(중앙지지) -> 주변부굴착
(4) 주변부 굴착 및 기초축조 -> 중앙부 굴착 -> 버팀대설치
(3)
(1) 케이슨 공법
(2) 오픈컷 공법
(4) 트렌치컷 공법
7. 주열공법 중 SCW(Solid Cement Wall)와 CIP(Cast-in-Place Pile)를 비교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1) SCW는 원지반 토사와 시멘트 페이스트를 강제 교반하여 연속된 벽체를 형성하는 방식이다.
(2) CIP는 천공 후 철근망을 삽입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형성하며, 암반 지층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3) 두 공법 모두 엄지말뚝(H-pile + 토류판)공법에 비해 강성이 크고 지반 변형 억제에 유리하다.
(4) CIP는 말뚝 사이의 이음부가 완벽하게 밀착되므로 별도의 보조 그라우팅 없이도 완벽한 차수가 가능하다.
(5) SCW는 말뚝 자체가 연속적으로 겹쳐 시공되므로 CIP에 비해 자체 차수 성능이 우수한 편이다.
(4) 말뚝 등 누수 시 보조 그라우팅이 필요하다.
엄지말뚝 공법 / 주열벽공법(SCW, CIP) / 연속벽 공법(Slurry Wall)
8. 연속법 공법(Slurry Wall)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1) 안정액(벤토나이트)를 사용하며 굴착 중 공벽의 붕괴를 방지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2) 강성이 매우 높고 차수성이 완벽하여 도심지 심굴착 및 인접 건물 밀집 지역에 적합하다.
(#) 가설 흙막이벽으로 사용한 후 철거하지 않고 본 구조물의 옹벽으로 직접 활용할 수 있다.
(4) 패널 간의 조인트 부위는 시공 상의 약점이 될 수 있으므로 누수 방지를 위한 정밀한 처리가 필요하다.
(5) 공사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장비가 단순하여 소규모 건축현장에서 적합한 공법이다.
(5) 공사비가 가장 비싸고 공사기간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