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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사 1차 과제(실습)

하하후 건축 2026. 3. 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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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한국전통 디자인의 특징과 현대적 활용
내용:
1차과제 - 한국전통건축디자인의 특징, PPT 발표, 3.20(금) 제출

1. 개요

- 선정 사례(건축물)에 대한 개요

- 위치, 년도, 용도 등에 대한 설명

2. 한국전통건축 디자인의 특징(선정 사례에서 발견한)

- 배치 (건물, 방, 공간 등)

- 의장 장식: 창살, 문양, 기와의 형태

- 가구 구조: 공간적, 구조적 특징

3. 2차 과제를 위한 적용 계획

- 선정 사례를 활용한 아이디어.

 

우리역사넷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Kdcd=12&ccbaAsno=0017630000000&ccbaCtcd=11&pageNo=1_1_1_0

 

보물 창덕궁 부용정 (昌德宮 芙蓉亭) : 국가유산포털 - 국가유산청

 

www.heritage.go.kr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5385

 

창덕궁 부용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마루식 정자인 궁궐건물.

encykorea.aks.ac.kr

 

2차과제 - 한국전통 디자인을 활용한 건축디자인, A3 디자인 설명서 제작, 11주차 1차 발표, 14주차 최종 발표 및 제출
https://vmspace.com/project/project_view.html?base_seq=MzU4NQ==&page=3
 
1. 개요
- 선정 사례(건축물)에 대한 개요
부용지는 창덕궁 후원의 첫 번째 중심 정원으로 휴식, 학문과 교육을 하던 장소이다.
300평(약 1000㎡) 넓이의 사각형 연못인 부용지를 중심으로 여러 건물을 지었다.
1.부용정  2.영화당  3.어수문  4.주합루
 
부용정
부용지 남쪽에 있는 정자로, ‘부용’은 ‘연꽃’을 의미한다. 원래는 1707년(숙종 33) 택수재(澤水齋)라는 이름의 건물을 지었는데, 1793년(정조 17)에 건물을 고쳐 짓고 이름을 부용정으로 바꾸었다. 부용정은 지붕 위에서 봤을 때 열 십(十)자의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부용정은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정면 5칸, 측면 4칸, 배면 3칸
평면의 기본형은 정면만을 다각으로 접어 5카이 되게한 십자형의 ㅌㄱ수평면
배면 한 칸은 연못에 높은 돌기둥을 세우고 수중 누각
연못에 떠 있는 누간을 지사건물보다 약간 높여 수상건물과 지상건물과의 조화를 추구
평면의 생긴 모양대로 쪽마루를 꺾어 내부에서 어디든지 자유롭게 출입가능하게 함
규모에 알맞은 부재의 굵기나 주간에 장치된 복합문 등의 다양한 의장
 
연못 안에 팔각 석주를 세운 다음, 그 위에 목재를 얹엊서 누각 건설
연못을 향한 쪽마루는 계자난간을 둘렀고, 반대편에는 평난간을 두름
정자 안은 네 개의 방 배치, 뒷면의 방이 다른 방들보다 한 단계 높음
연못 쪽으로 난 창에는 완자살창, 나머지에는 띠살창을 달았음. 창을 들쇠(쇠갈고리)에 매달면 정자는 사방으로 트이게 되는 독특한 구조
 
부용지 삼면의 낮은 동산 차경을 위해 작은 규모가 요구되지만,왕실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 정자로서 큰 면적이 요구된다.
아자형 십자형 평면으로 섬에서 바라보는 정자는 한 칸만 돌출되어 있어 1칸 정자의 작은 모습으로 인식
보이지 않는 남쪽 면은 원래의 3칸 모습 그대로. 경계를 알 수 없는 실질적 역설 실현
 
정자의 내부에서 보면 물위에 떠 있고 하늘에 떠 있는 천상의 방도 있으며 긴마루방 침묵하는 방 5칸의 큰 방도 있으며 끝을 알 수없는 무한경계의 방도 있다. 그것은 두 기둥이 물 위에 있는 아자형 평면과 창의 개폐로 공간적 넓이와 시각적 전망이 시방의 공간방향으로 무궁무진 변화하는 시각적 연속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부용정
숙종이 세운 택수재를 정조가 고친 정자로 이곳에서 신하들과 시를 쓰고 꽃을 감상하고 물고기를 잡기도 했다. 열십자의 기본형 구조로 다시 돌출부분의 구조물을 만들어 "ㄱ"자 구조를 한하였으며 연못 속에 팔각 돌기둥을 세워 수면 위에 떠있는 정자를 표현한 예술적인 건축물이다.
부용정
정면 5 칸 측면 3 칸의 이익공 단층 팔작지붕의 건물로 선조가, 춘당대에서 선비들이 시험을 볼 때에 이곳에 임어했으며, 광해군이 이곳에서 꽃구경을 했다는 기록으로 보아 임진난 이전에 있었던 건물임을 알 수 있다. 방은 북쪽에 한 칸만을 꾸미었고 가운데 2 칸의 대청과 3 칸의 퇴칸엔 마루를 깔고 대청의 3 면엔 분합문을 설치하여 수시로 문을 들어올려 연못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편액은 영조의 어필이다.
 
이 연못의 남쪽 변에 부용정이 자리 잡고 있는데, 부용정의 남쪽은 낮은 언덕에 면하고 있다. 현판이 걸려 있는 동쪽이 건물의 정면인데, 이는 이곳의 지형이 남·북·서 삼면이 낮은 언덕으로 둘려있고, 동쪽만이 훤하게 트여 있기 때문이다.
 
- 위치, 년도, 용도 등에 대한 설명
지정명칭: 창덕궁 부용정(昌德宮 芙蓉亭)
분류: 유적건조물/정치국방/궁궐관아/궁궐
지정기관:국가유산청
종목:보물(2012년 03월 02일 지정)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99-0(와룡동, 창덕궁)
 
2. 한국전통건축 디자인의 특징(선정 사례에서 발견한)
- 배치 (건물, 방, 공간 등)
- 의장 장식: 창살, 문양, 기와의 형태
- 가구 구조: 공간적, 구조적 특징
 
3. 2차 과제를 위한 적용 계획
- 선정 사례를 활용한 아이디어.
 
 
 

 

의지적 구조 실험이 만드는 경이: 치유의 집 | 김재경+JK-AR

 

vm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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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틱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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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 구분을 어떻게 할건지?
-> 전망대 360도 바라보는 시선의 위계
수공간, 자연과 연결된 기존 공간을 관련되게
부용정 가보기

보완할 점
Ppt 내용이 너무 중구난방,, 미리 준비해서 다음에 보완을 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ㅇㅀ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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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창덕궁 후원의 부용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유홍준 교수가 서울에 외국인들이 오면 꼭 가봐야하는 곳 중 하나가 창덕궁 후원이라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먼저, 부용지는 창덕궁 후원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첫 번째 정원 공간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왕과 신하들이 함께 학문을 연구하고 교육을 하던 장소였습니다.
약 300평 규모의 사각형 연못을 중심으로 여러 건물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부용지 옆에 부용정이 위치합니다.
부용정은 조선 후기 숙종 때 처음 지어졌고, 이후 정조가 다시 재건한 왕실 정자입니다.
‘부용’은 연꽃을 의미하며, 이는 연못인 부용지와도 연결됩니다.
이 정자는 왕의 휴식 공간이면서 동시에 신하들과 교류하고 학문을 나누는 지식 공간의 역할을 했습니다.
배치를 보면, 부용지 기준으로 남쪽에 위치하며, 삼면이 언덕으로 둘러싸인 형태입니다. 이는 자연 지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설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공간적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부용정은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칸 수가 다르게 보입니다.
정면은 5칸, 측면은 4칸, 후면은 3칸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본적인 십자형 평면에서 확장된 형태를 가지며 대칭과 비대칭이 혼합된 구조입니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미적 요소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한 기능적 확장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왕과 신하가 함께 있는 곳이기에 위계를 드러내는 공간들을 마련합니다.
또한 출입 방식에서도 위계가 드러납니다.
북쪽을 제외한 동, 남, 서쪽에는 각각 계단이 있어 신분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입장할 수 있었고,
왕은 가장 중심이 되는 남쪽, 그리고 가장 높은 단에 위치했습니다.
건물 외부에는 쪽마루가 설치되어 있어 내부와 외부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간의 개방성과 연결성을 강조했습니다.

입면에서도 위계 질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못으로 난 창호의 창살 무늬와 난간의 높이, 형태를 다르게 하여 왕의 공간과 신하의 공간을 가시적으로 구분했습니다.
또한 내부 창호를 채관을 받을 수 있게 벌벌기문로 달아서 안팎 공간구분을 명확히하며, 방향별로 형태랑 다르게 하여 의정적 변화응 좀. 이곳은 창을 열 수 있게 설계하여 내부와 외부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지붕은 겹처마 팔작지붕 구조로, 단층임에도 불구하고 높고 웅장하게 보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여기에 단청을 더해 시각적인 강조를 주었습니다. 또한 처마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빛과 바람을 조절하고 비와 물을 막는 기능적인 역할도 수행합니다.

이제 이러한 부용정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해석해보겠습니다. 저는 부용정의 네 가지 특징을 활용한 전망대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평면 -> 방향에 따라 칸을 현대적으로 적용해 변화하는 비대칭적 공간 구성
창호, 난간, 겹처마 지붕 -> 위계를 반영한 내부 설계
단청, 지붕 -> 심미적, 기후적
쪽마루 들어열개 -> 내외부 연결되는 개방성
이러한 요소를 적용한다면,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 사람들이 머물며 교류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창덕궁 후원의 부용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유홍준 교수가 서울에 외국인들이 오면 꼭 가봐야하는 곳 중 하나가 창덕궁 후원이라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먼저, 부용지는 창덕궁 후원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첫 번째 정원 공간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왕과 신하들이 함께 학문을 연구하고 교육을 하던 장소였습니다.
약 300평 규모의 사각형 연못을 중심으로 여러 건물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부용지 옆에 부용정이 위치합니다.
부용정은 조선 후기 숙종 때 처음 지어졌고, 이후 정조가 다시 재건한 왕실 정자입니다.

‘부용’은 연꽃을 의미하며, 이는 연못인 부용지와도 연결됩니다.
이 정자는 왕의 휴식 공간이면서 동시에 신하들과 교류하고 학문을 나누는 지식 공간의 역할을 했습니다.



배치를 보면, 부용지 기준으로 남쪽에 위치하며, 삼면이 언덕으로 둘러싸인 형태입니다. 이는 자연 지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설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공간적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부용정은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칸 수가 다르게 보입니다.

정면은 5칸, 측면은 4칸, 후면은 3칸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본적인 십자형 평면에서 확장된 형태를 가지며 대칭과 비대칭이 혼합된 구조입니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미적 요소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한 기능적 확장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왕과 신하가 함께 있는 곳이기에 위계를 드러내는 공간들을 마련합니다.

또한 출입 방식에서도 위계가 드러납니다.
북쪽을 제외한 동, 남, 서쪽에는 각각 계단이 있어 신분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입장할 수 있었고,
왕은 가장 중심이 되는 남쪽, 그리고 가장 높은 단에 위치했습니다.

건물 외부에는 쪽마루가 설치되어 있어 내부와 외부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간의 개방성과 연결성을 강조했습니다.




입면에서도 위계 질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못으로 난 창호의 창살 무늬와 난간의 높이, 형태를 다르게 하여 왕의 공간과 신하의 공간을 가시적으로 구분했습니다.



또한 내부 창호를 채관을 받을 수 있게 벌벌기문로 달아서 안팎 공간구분을 명확히하며, 방향별로 형태랑 다르게 하여 의정적 변화응 좀. 이곳은 창을 열 수 있게 설계하여 내부와 외부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지붕은 겹처마 팔작지붕 구조로, 단층임에도 불구하고 높고 웅장하게 보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여기에 단청을 더해 시각적인 강조를 주었습니다. 또한 처마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빛과 바람을 조절하고 비와 물을 막는 기능적인 역할도 수행합니다.

이제 이러한 부용정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해석해보겠습니다. 저는 부용정의 네 가지 특징을 활용한 전망대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평면 -> 방향에 따라 칸을 현대적으로 적용해 변화하는 비대칭적 공간 구성
창호, 난간, 겹처마 지붕 -> 위계를 반영한 내부 설계
단청, 지붕 -> 심미적, 기후적
쪽마루 들어열개 -> 내외부 연결되는 개방성

이러한 요소를 적용한다면,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 사람들이 머물며 교류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차 과데 준비할 때 사례조사
주한프랑스 대사관
설계 김중업
준공 1960
위치 대한민국 서울

전망대로 하려면 위치를 어디로 잡을지,, 서울에??
서양과 전통이 어떻게 차이가 엤는지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14375fc6-24da-43af-a98d-1b7adac76491

 

고하도 전망대> 여행지 | '열린 관광' 모두의 여행:대한민국 구석구석

고하도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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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가 엄청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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